[ 장자의 소통 철학 ]

 

    • 인지 : 상대방과의 차이를 인정
    • 실천 : 소통을 직접 실천
    • 변화 : 소통을 통해 나를 변화 시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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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
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습니다.

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
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습니다.

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
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.


그리고 마침내
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,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.
 
당신 역시
나를 향해 걸어오시고 계셨다는 사실을..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/  잘랄루딘 루미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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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전에 개인 홈페이지가 있을 때 홈페이지 첫 화면에 항상 가지고 있었던 글이 생각나 올려본다.

요즘 그 여행을 다시 시작했다. 정말 큰 마음을 먹고...

그 여행이 진정한 자기계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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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희수.신영일 지음
  • 푸른육아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"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." 를 읽고...

가정을 꾸려 나가는 부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살고 있는 집이나 타고다니는 승용차도 아닌 자신들의 자녀임은 말할 나위도 없을 것이다.
그렇게 소중한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또는 그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하여 아이가 장차 행복하도록 도와주는 일은 모든 일을 제치고라도 신경써야함도 당연한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.

우리 첫째 아이가 매우 어린 유아시절에 아는 선배님이 어떤 강의 테잎을 주시면서 꼭 들어보라고 했었다. 그때 나는 그냥 집사람이나 들어보라고 한쪽에 나뒀다가 시간이 흐른 뒤에 우연히 그 테잎을 들어보고 나서야, 거기에 내가 진작 들어볼 걸 하는 후회를 하게할 정도로 공감이 가고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는 걸 알았다. 그 테잎은 바로 이 책을 쓴 저자인 푸름이 아빠의 강의 테잎이었으며, 그 테잎은 나를 아이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다.

이 책은 푸름이, 초록이를 키우면서 스스로 유아교육관련 많은 공부를 하고 시행착오를 겪으면서 결국 두 형제를 영재 수준으로 키우는데 성공하신 최희수, 신영일 부부께서 지으신 책이다. 그 두분은 지금도 많은 강연을 하고 다니시며 아이들을 영재로 키우는데 도움을 주시고 실제로 좋은 성과도 이루시는 분들이다.

나는 무엇보다도 이 책이 영재 교육이 그냥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 교육이 아니라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영재로 키워야하는 교육임을 강조하는 부분부터 정말 맘에 들었다.

(2부 평이 계속됩니다. 기다려 주세요.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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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머리말 중 -

처음 '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' 를 썼을 때만 해도 "영재는 태어나는 것인가,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인가?"를 누군가 물었다면 저는 아마 대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. 푸름이를 키운 경험이 전부라서 어느 것이 옳은지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.
그러나 그동안 2천 회가 넘는 강연을 하면서 수많은 부모님들을 만났고, 푸름이 교육법을 그대로 실천해 온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제는 어떤 경우에도 영재는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. 그래서 저는 이제 주저하지 않고 말합니다.
"인간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납니다. 부모가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고 배려 깊게 사랑하며 반응한다면, 아름답고 행복한 영재로 성장하게 됩니다."

# 푸름이 부모님 교육 및 강연 자료 : 푸름이 닷컴( www.purmi.com) (www.purumi.com 이 아님에 주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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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카베 츠네하루 지음, 박영훈 옮김
  • 랜덤하우스코리아
     
  • 나 자신도 고등학교 때까지 수학공부는 거의 공식만 외워서 문제만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다.
   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의 현실이라고 할 수도 있을거고...
    사실 나는 그나마도 잘하지 못하다가, 고교졸업 후 재수할 때 종합반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쳐주시던 선생님의 영향으로 수학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다. 그 선생님은 기초 개념을 충실히 설명해주시고 수학의 기본을 중시하셨으며 단순히 문제를 풀어내는 수학이 아닌 생각하게 하는 수학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.
    대입 수학 시험시간에 간단한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맞춰야하는 현실 때문에서 인지 그 선생님은 그리 많은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지만 내 생각에는 고등학교 초기에 그런 방식으로 수학을 지도 받았으면 나 자신에게 수학이 다른 얼굴로 다가왔을 거라 생각이 든다.

    이 책도 수학이라는 과목을 배우는 본래의 목적과 수학 관련 참 공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에게 크게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었고, 지금도 다시 시간을 내서 수학을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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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학창시절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...수학이었다는..ㅡ.ㅡ"
      무슨 공식을 그리도 많이 외워야 하는지...
      기억력 3초인 제가 잘해낼리가...ㅎㅎ

      뭐든지 기본. 기초개념을 잘잡고 시작해야하는듯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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